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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카페 · ComfyUI · 개인 작업 · 팀 서비스 적용

만든 이미지보다,
찍은 사진처럼.

과하게 매끈한 피부나 정돈된 조명보다, 일상에서 우연히 찍은 듯한 표정과 자세, 빛과 질감을 추구합니다. 인물과 카페 사진을 만들며 유지할 요소와 바꿀 요소를 나누고, 결과를 비교해 표현을 다듬었습니다.

프로젝트
생성형 AI · 사진 생성
구분
개인 이미지 작업 / Pickmood 4인 팀
본인 역할
생성 조건 설계 · 이미지 검토 · 워크플로 구성

자연스러운 인상은 유지하고, 필요한 부분만 바꾸기.

개인 작업에서는 인물과 의상·배경의 관계를 함께 조정했습니다. 같은 콘셉트를 남성·여성 스타일링으로 바꾸거나, 같은 인물과 착장을 다른 동작과 장소로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모든 사진은 AI 생성 결과이며 실제 촬영 사진이 아닙니다.

음료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장면의 관계를 맞추기.

카메라 높이와 촬영 각도, 컵의 위치, 테이블의 재질과 빛의 방향을 함께 조정했습니다. 핸드헬드·항공샷·클로즈업 등 같은 공간도 촬영 방식에 따라 다르게 표현하고, 입력 컵을 유지하는 경우와 참고 컵을 적용하는 경우를 나누어 작업했습니다.

직접 생성한 카페 사진 9장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원본 구도로 볼 수 있습니다.

입력과 조건을 연결해 반복 가능한 생성 흐름으로.

입력 이미지, 장면과 제품 조건, 생성 요청, 결과 저장을 ComfyUI 워크플로로 연결했습니다. 이미지 API와 오픈소스 모델을 검토하고, 원하는 표현뿐 아니라 처리 시간과 실행 환경에 맞는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Langfuse를 연동해 생성 API 호출을 관찰하고, 비용과 응답 시간을 비교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입력 이미지와 Higgsfield 프리셋 생성 노드, 생성 결과가 보이는 실제 ComfyUI 화면
실제 ComfyUI 프리셋 실행 화면 · Pickmood 팀 발표자료에서 발췌 · 입력과 생성 결과를 함께 확인

프롬프트를 쓰지 않아도, 원하는 분위기를 고를 수 있도록.

개인 사진 작업과 별개로, 팀 프로젝트에서는 소상공인용 SNS 콘텐츠 제작 서비스 Pickmood를 만들었습니다. PM으로 서비스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모델 실험과 파이프라인 통합을 조율했습니다. 약 700건의 카페 SNS 이미지를 디자인 참고자료로 검토해 카메라 각도·제품 위치·조명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12개 프리셋을 ComfyUI 공용 흐름으로 정리해, 사용자가 긴 프롬프트 대신 분위기와 구도를 선택하도록 구성했습니다.

Pickmood 팀 서비스 화면
Pickmood 팀 서비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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