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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수집·모니터링 웹 # 뉴스콕 · 웹 서비스 운영 · 개선 중

새로 나타났다고,
모두 새 기사는 아닙니다.

정보를 모으는 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무엇을 새 정보로 알릴지 정했습니다. 기존 기사 재등장과 수집 실패까지 뉴스 이용 흐름 안에서 다뤘습니다.

프로젝트
News kok
구분
개인 프로젝트
본인 역할
알림 정책 · 예외 흐름 · 수집·화면 구현
수집 지연을 알리면서 기존 기사 목록을 유지하는 뉴스콕
2026.09.16 실제 운영 화면 · 일부 수집이 지연돼도 직전 목록은 유지 · 실시간 화면이 아닌 캡처

‘화면에 처음 보임’과 ‘새 뉴스’를 구분해야 했습니다.

첫 접속에 불러온 기사, 다시 상단에 등장한 기존 기사, 수집이 늦어진 기사를 모두 똑같이 알리면 알림의 의미가 흐려집니다. 수집이나 인증에 문제가 생겼을 때 기존에 보던 목록까지 사라지는 흐름도 피하고자 했습니다.

알림 조건과 실패했을 때의 동작까지 정의했습니다.

검색·필터·북마크를 갖춘 웹 버전을 구현하며 첫 조회, 이미 본 기사, 알림 조건에 맞는 기사, 수집 실패를 구분했습니다. AI와 코드 및 예외 상황을 검토하고, 어떤 상황에 알림을 보내고 화면을 유지할지 직접 판단했습니다.

기사 식별과 수집 이력을 함께 봤습니다.

기사 식별자, 이전 조회 이력, 수집 성공 시점, 게시 시점과 사용자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첫 조회는 목록과 기준을 만드는 과정으로 보고, 이전에 확인한 기사가 다시 나타났다고 새 알림을 보내지 않도록 했습니다. 지연 수집된 기사는 별도의 허용 범위로 다룹니다.

변경이 없는 응답에는 본문을 보내지 않고, 변경이 있으면 변경 정보를 확인한 뒤 현재 목록을 갱신하는 흐름을 사용했습니다. 기능뿐 아니라 전송량과 운영 비용도 판단 요소로 두었습니다.

수집이 잠시 멈춰도, 보던 정보는 남도록.

수집 실패 시 마지막으로 성공한 목록을 유지하고, 처음 불러오기에 실패한 경우에는 재시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인증이 만료되면 제한 기능의 상태를 정리하되, 공개 뉴스는 계속 볼 수 있도록 흐름을 나눴습니다.

정상적으로 새 기사를 가져오는 경우뿐 아니라, 같은 기사가 다시 나타나거나 수집이 실패했을 때도 이용자가 현재 상황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동작을 정리했습니다.

조건 설정 → 목록 확인 → 새 기사 구분

  1. 관심 키워드와 검색·필터 조건을 설정합니다.
  2. 기사 목록과 원문을 확인하고 필요한 기사를 북마크합니다.
  3. 새 기사 알림과 수집 상태를 구분해 확인합니다.

운영 화면과 현재 웹 버전 구현을 구분해 확인했습니다. 비용 절감률은 측정하지 않아 성과 수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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